영국 · 액티브 · 트레킹

차에서 내려야
보이는 영국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패키지는 차 안에서만 영국을 보여줍니다. 이 코스는 다릅니다. 호수지방의 트레일을 직접 걷고, 스카이섬의 페어리풀에 발을 담그고, 케언곰스의 능선에서 바람을 맞습니다.

8일부터 (맞춤)
런던 출발
소규모 프라이빗
한국어 운전 가이드

걸어야 보이는 풍경

사진 한 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

호수지방의 윈더미어 호수는 차로 옆을 지나가도 그저 호수일 뿐입니다. 하지만 호반 트레일을 30분만 걸으면, 워즈워스가 왜 이 풍경에서 시를 썼는지가 발끝에서 올라옵니다.

스카이섬의 페어리풀, 케언곰스의 야생화 능선, 글렌코의 협곡 트레일 — 본격 산악 트레킹이 아닌 '걷기 좋은 영국'의 길들을 골라 체력에 맞춰 함께 걷습니다. 운동화 한 켤레면 충분합니다.

기간8일부터
출발지런던
강도하루 1~3시간 걷기
최적 시즌5월~9월
언어한국어 가이드
시작 가격From £문의

하이라이트

걷는 영국

  • 잉글랜드 — 옥스퍼드 · 케임브리지 · 코츠월드 · 스톤헨지 · 스트랫퍼드
  • 호수지방 — 윈더미어 호수 + 호반 트레킹
  • 리버풀 — 비틀즈의 도시
  • 워더링 하이츠 무대 — 브론테 박물관 + 황무지 산책
  • 에딘버러 · 글래스고우
  • 하이랜드 — 글렌코 국립공원 트레일
  • 스카이섬 — 페어리풀, 올드 맨 오브 스토르 트레킹
  • 케언곰스 국립공원 — 야생화 능선
  • 세인트 앤드루스

현장 사진

차에서 내려야 보이는 영국

포함 · 불포함

투어에 무엇이 들어가나요

✓ 포함

  • 차량 및 주차
  • 한국어 가이드
  • 지정된 장소에서 픽업 및 드롭
  • 투어리스트급 호텔 혹은 B&B
  • 조식 (English Breakfast or Scottish Breakfast)

· 불포함

  • 입장료 (고성 및 박물관 등 모든 입장지)
  • 중식 및 석식
  • 여행보험
  • 개인적인 비용

예약 및 상담

트레킹 강도·인원·일정만 알려주시면 맞춤 견적서를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