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이면,
아이슬란드의 모든 계절을 만납니다.
7일 핵심 코스에 이틀을 더해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와 동부 피오르드까지 — 1번국도 1,332km를 한 바퀴 완주합니다. 운전 부담을 줄이고, 사진 시간을 늘렸습니다.
링로드 1,332km + 스나이펠스네스
지구의 모든 풍경을 담은 9일
9일은 아이슬란드의 척추라 불리는 링로드(Ring Road) 1번 국도를 완주하고, '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까지 둘러보기에 아주 알차면서도 도전적인 일정입니다.
링로드라 불리는 1번 국도를 따라 섬을 한 바퀴 돌며 폭포, 빙하, 화산, 피오르드, 검은 모래 해변, 온천 등 아이슬란드의 모든 지형을 빠짐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매일 창밖의 풍경이 다른 행성처럼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하이라이트
7일 핵심 + 알파
- 골든서클 — 싱벨리르 · 게이시르 · 굴포스
- 요쿨살론 빙하호 + 다이아몬드 비치
- 남부 해안 — 셀야란드포스 · 스코가포스 · 레이니스피아라
-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 영화 <인터스텔라> 촬영지 워킹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 키르큐펠 산, '아이슬란드의 축소판'
- 보르가르네스 피오르드 — 작은 어촌의 일상
- 다이아몬드 서클 — 데티포스 · 미바튼 온천 · 고다포스
- 오로라 헌팅 — 매일 밤 인덱스 + 구름 회피
9일이 주는 것
링로드 일주의 다섯 가지 매력
완벽한 순환이 주는 '성취감'
시작점(레이캬비크)으로 다시 돌아오는 거대한 원형 루트이기 때문에 여정을 마쳤을 때 "아이슬란드를 온전히 정복했다"는 깊은 만족감과 성취감을 줍니다.
지역별 극명한 '온도 차이'
남부 — 웅장한 폭포와 화려한 빙하의 정석
동부 — 고요하고 깊은 피오르드와 예술적인 마을
북부 — 화성 같은 표면과 열천, 강력하게 끓고 있는 화산지대
서부 — 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반도
압도적인 '드라이빙의 몰입감'
통행 차량이 적은 끝없이 뻗은 적막한 길을 달리며 대자연과 독대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 하나만으로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날씨와 타협하는 '유연한 모험'
정해진 길은 하나지만, 아이슬란드의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서둘러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겪는 돌발 상황들이 오히려 여행을 더 풍성한 모험으로 만들어줍니다.
P.S. 8월 하순부터 4월 초순 사이는 여행 중 오로라 관측이 가능합니다. 빙하 트레킹 · 얼음 동굴 · 고래 투어 등 현지 액티비티는 일정에 맞게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현장 사진
링로드 1,332km 위에서








✓ 포함
- 차량 및 주차
- 투어리스트급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 Apt.
- 조식 (아침 식사가 있는 숙소일 경우)
- 한국어 가이드
- 오로라 헌팅 코디네이션
- 픽업 및 드롭
- 블루라군
· 불포함
- 항공권
- 중식 및 석식
- 액티비티 (고래워칭, 빙하동굴, 온천 등 예약 협조)
- 여행자 보험
- 개인적인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