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숨겨둔 거대한 미술관,
오로라 피어나는 밤.
낮에는 웅장한 폭포와 빙하의 속살을 마주하고, 밤에는 하늘이 허락한 신비로운 빛을 쫓는 남부 여정.
6일이면 충분합니다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
9월부터 4월 초 사이에 진행되는 아이슬란드 투어 6일은 골든서클과 남부 해안의 핵심 풍경을 모두 담으면서, 오로라를 헌팅하는 데 특화된 일정입니다. 매일 저녁 오로라 인덱스(Kp 지수)와 위성 구름 예보를 확인하며 오로라를 헌팅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예측 불가능함' 그 자체로 요약됩니다. 현지인들 사이에는 "날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5분만 기다려라"라는 유명한 속설이 있을 정도로 변화무쌍합니다. 오로라 관측은 날씨와의 관계가 매우 큽니다.
하이라이트
6일 동안 만나는 풍경
- 골든서클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두 대륙의 지각 경계, 930년 세계 최초의 의회가 열린 역사적 장소 싱벨리르와, 매 7분마다 뜨거운 물을 50m까지 뿜어내는 간헐천 게이시르. '황금 폭포'라는 뜻의 굴포스는 골든서클 이름의 유래가 된 2단 폭포입니다.
- 남부 해안 — 셀야란드포스, 스코가포스와 비크의 검은 모래 해변. 지평선과 빙하가 펼쳐지는 아이슬란드 풍경의 정점.
- 요쿨살론 빙하호 — 유럽 최대 바트나요쿨에서 떨어져 나온 크고 작은 빙하 조각들이 호수 위에 둥둥 떠다니는 깊고 신비한 빙하호수.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만 보트 운행)
- 스카프타펠 — 영화 〈인터스텔라〉 촬영지이자 빙하 하이킹 성지. 현재는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있으며, 실제 인터스텔라는 스비나요쿨에서 촬영되었습니다.
- 블루라군 — 아이슬란드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 위치한 세계적인 해수 온천. 실리카 성분이 만든 신비로운 에메랄드·우윳빛 온천수와 화산암 지형이 어우러진 아이슬란드 부동의 1위 온천. 와인과 함께 실리카 팩을 즐겨 보십시오.
- 오로라 헌팅 — 밤이 길고 어두워지는 8월 하순부터 이듬해 4월 초순까지 볼 수 있으며, 백야 현상이 있는 여름에는 관측이 불가능합니다. 아이슬란드 기상청 사이트(vedur.is)에서 구름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아이슬란드 날씨 팁
하루에 사계절을 만납니다
아이슬란드는 북대서양의 따뜻한 멕시코만 해류와 북극의 찬 공기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기상 변화가 매우 급격합니다.
급격한 변화 — 아침에 화창하다가도 오후에는 갑작스러운 눈보라나 폭설, 폭우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강풍 — 단순한 바람을 넘어 차 문을 꺾어 놓을 정도의 강력한 돌풍이 불기도 하므로, 바람 경보 시스템을 상시 확인해야 합니다.
창문 날씨 (Window Weather) — 실내에서 보면 완벽하게 화창해 보이지만, 막상 나가면 살을 에듯 추운 경우가 많아 속기 쉽습니다.
현장 사진
투어 중 만나는 풍경






투어 비용
남부 하이라이트 & 오로라 헌팅 6일부터 £1,700 GBP
- 견적 기준 · 1월 10일 도착 후 아이슬란드 현지 5박, 6명 그룹 투어, 1인당 비용
- 이 투어 비용은 확정된 투어 비용이 아닙니다.
- 투어 시작 날짜와 인원, 투어 기간에 따라 투어 비용 변동이 있습니다.
✓ 포함
- 차량 및 주차
- 투어리스트급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 Apt.
- 조식 (아침 식사가 있는 숙소일 경우)
- 한국어 가이드
- 오로라 헌팅 코디네이션
- 픽업 및 드롭
- 블루라군
· 불포함
- 항공권
- 중식 및 석식
- 액티비티 (고래워칭, 빙하동굴, 온천 등 예약 협조)
- 여행자 보험
- 개인적인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