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 단기 집중

지구가 숨겨둔 거대한 미술관,
오로라 피어나는 밤.

낮에는 웅장한 폭포와 빙하의 속살을 마주하고, 밤에는 하늘이 허락한 신비로운 빛을 쫓는 남부 여정.

6일
레이캬비크 출발
소규모 프라이빗
한국어 가이드

6일이면 충분합니다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

9월부터 4월 초 사이에 진행되는 아이슬란드 투어 6일은 골든서클과 남부 해안의 핵심 풍경을 모두 담으면서, 오로라를 헌팅하는 데 특화된 일정입니다. 매일 저녁 오로라 인덱스(Kp 지수)와 위성 구름 예보를 확인하며 오로라를 헌팅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예측 불가능함' 그 자체로 요약됩니다. 현지인들 사이에는 "날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5분만 기다려라"라는 유명한 속설이 있을 정도로 변화무쌍합니다. 오로라 관측은 날씨와의 관계가 매우 큽니다.

기간6일
출발지레이캬비크
구성소규모 프라이빗
최적 시즌9월~4월 초 (오로라)
언어한국어 가이드
시작 가격From £문의

하이라이트

6일 동안 만나는 풍경

  • 매일 밤 오로라 헌팅 — Kp 지수·구름 예보를 결합한 실시간 라우팅
  • 골든서클 — 싱벨리르 국립공원(UNESCO) · 게이시르 · 굴포스
  • 남부 해안 — 셀야란드포스 · 스코가포스 · 검은모래해변
  • 요쿨살론 빙하호 —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만 보트 운행
  •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 영화 <인터스텔라> 촬영지 워킹
  • 블루라군 — 아이슬란드 여행의 꽃. 검은 용암 사이 지하 2,000m에서 끌어올린 해수와 담수가 섞인 지열수, 미네랄이 풍부한 유황이 건선 및 피부병 치료에 도움을 주는 우윳빛 실리카와 하늘색 물은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신비로움을 줍니다. 세계 25대 불가사의에 꼽히는 온천에서 와인과 함께 실리카 팩을 즐겨 보십시오.

아이슬란드 날씨 팁

하루에 사계절을 만납니다

아이슬란드는 북대서양의 따뜻한 멕시코만 해류와 북극의 찬 공기가 만나는 지점에 있어 기상 변화가 매우 급격합니다.

급격한 변화 — 아침에 화창하다가도 오후에는 갑작스러운 눈보라나 폭설, 폭우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강풍 — 단순한 바람을 넘어 차 문을 꺾어 놓을 정도의 강력한 돌풍이 불기도 하므로, 바람 경보 시스템을 상시 확인해야 합니다.

창문 날씨 (Window Weather) — 실내에서 보면 완벽하게 화창해 보이지만, 막상 나가면 살을 에듯 추운 경우가 많아 속기 쉽습니다.

현장 사진

투어 중 만나는 풍경

✓ 포함

  • 차량 및 주차
  • 투어리스트급 호텔 혹은 게스트하우스, Apt.
  • 조식 (아침 식사가 있는 숙소일 경우)
  • 한국어 가이드
  • 오로라 헌팅 코디네이션
  • 픽업 및 드롭
  • 블루라군

· 불포함

  • 항공권
  • 중식 및 석식
  • 액티비티 (고래워칭, 빙하동굴, 온천 등 예약 협조)
  • 여행자 보험
  • 개인적인 비용

예약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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